국립산림과학원, 이창재 원장 취임
“산림과학분야 글로벌 싱크탱크로서 실용연구 추진할 것”
수정 2017-01-10 10:09
입력 2017-01-10 10:09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제21대 이창재(56·사진) 신임 원장이 10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이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한민국 산림비전 달성을 위하여 산림과학 지식과 기술의 글로벌 싱크 탱크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하고 국가연구기관의 특성에 부합하는 실용연구를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원장은 충북 괴산 출신으로 서울대 임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6년 산림청에 들어와 31년간 근무했다. 남부지방산림청장,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 산림분야전문관, 해외자원협력관, 산림자원국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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