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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컵 우승’ 김연경, SNS에 감격 소감…“어떤 일은 바뀌지 않는다”

입력 2017-01-19 01:47

‘터키컵 우승’ 김연경, SNS에 감격 소감…“어떤 일은 바뀌지 않는다”

‘배구여제’ 김연경이 터키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소감을 직접 밝혔다.

김연경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터키컵 우승했습니다. 모두 응원해주신 덕분에 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김연경은 “Somethings don‘t change. 어떤 일은 바뀌지 않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연경이 2015년, 2016년, 2017년까지 3년 내내 트로피를 들어 올린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김연경의 소속팀 페네르바체는 18일(한국시간) 터키 앙카라 바스켄트 스포츠홀에서 열린 2016-17 터키 프로배구 컵대회 결승전에서 바키프방크를 3-0(25-22 25-15 25-19)으로 완파했다. 이날 김연경은 세 세트를 모두 소화하며 양팀 선수 중 가장 많은 15점을 올리며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사진=김연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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