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올해 대학 졸업예정자 토익 평균점수 729점

수정 2017-01-19 14:13

입력 2017-01-19 14:13

최근 6개월 내 토익시험을 본 올해 대학 졸업예정자의 평균 점수는 729점으로 나타났다.

YBM한국토익위원회와 잡코리아는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 936명을 대상으로 ‘졸업예정자 평균 취업스펙’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점수대별로는 805~900점이 26.3%로 가장 많았고 705~800점(25.6%), 605~700점(20.4%), 505~600점(11.9%), 905점 이상(10.5%) 순이었다. 대학 평균 학점은 4.5점 만점에 3.5점으로 집계됐다. 인턴십 경험자 비율은 31.4%로 인턴십 기간은 평균 5.1개월로 나타났다. 전공분야 자격증을 보유한 졸업생도 절반(55.1%)이 넘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광고삭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