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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 풍성한 공연 라인업 ‘그날들’-‘보도지침’-‘아랑가’-‘모래시계’-‘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입력 2017-01-24 09:11

제1회 한국뮤지컬어워즈 3관왕에 빛나는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가 2017년 라인업을 공개했다.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는, 뮤지컬‘그날들’을 시작으로 ‘아랑가’와‘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까지, 지난 한 해 세 작품을연속 흥행시키며, 내실 있는 창작 뮤지컬 제작사로 자리 매김 했다. 특히, 세편의 창작 뮤지컬 모두 각종 시상식을 휩쓸며, 작품성을 인정 받은 바. 불모지인 창작 뮤지컬계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정유년 풍성한 공연 라인업 ‘그날들’-‘보도지침’-‘아랑가’-‘모래시계’-‘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사진=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첫 대형 창작 뮤지컬인 ‘그날들’은 2013년 초연부터 지난해 충무아트센터 에서의 삼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년 초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2월 7일 ~ 2017년 3월 5일)에서의 단 4주간의 감사 앙코르 공연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젊은 창작진들에 의해 새롭게 시도된 혁신적인 뮤지컬 ‘아랑가’(2017년 9월 ~ 2017년11월)와 백석 시인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10월 13일 ~ 2018년 1월 28일 ㅣ유니플렉스 2관)까지. 초연의 성공에 힘 입어, 더 업그레이드 된 재연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제작사의 대표이자 세 작품의 프로듀서인 장상용 대표는 “그날들, 아랑가,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까지, 많은 사랑을 주신 관객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 사랑에 힘 입어 더 좋은 작품을 선 보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는 뮤지컬 ‘그날들’-‘아랑가’-‘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외에도 제 5공화국 시절 실제사건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연극 ‘보도지침’(4월 22일 ~ 2017년 6월 11일 ㅣTOM 2관), SBS 대표 드라마를 뮤지컬로 탄생시킨 ‘모래시계’ (12월 5일 ~ 2018년 2월 11일 ㅣ충무아트센터 대극장)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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