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팀목전세대출’ 금리 인하된다…신혼부부는 최저 연 1.4%수준으로 이용 가능
입력 2017-01-24 15:38
‘버팀목전세대출’의 신혼가구 우대금리가 0.7%포인트로 상향조정된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31일부터 업무보고의 일환으로 신혼가구 우대금리를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월세 성실납부자라면 최저 1.4%의 금리로 이용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국토부는 공공임대리츠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는데 오는 2월부터 공공임대리츠(NHF 1∼6호)의 임대주택의 입주자들도 채권양도 방식을 이용해 보증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사진 = 주택도시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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