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지난해 4Q 영업손실 580억원
수정 2017-01-24 15:56
입력 2017-01-24 15:55
삼성SDI는 지난해 4·4분기 실적이 매출 1조 3,029억 원, 영업손실 580억 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발표했다.
4·4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129억 원(+1.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노트7 관련 충당금을 반영했던 전분기 대비 적자폭이 감소했다. 당기 순이익은 77억원으로 삼성디스플레이 등 지분법 이익 1,438억 등이 반영돼 흑자 전환했다. /김현진기자 stari@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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