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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신입사원 초청 '하우스콘서트'

수정 2017-02-05 19:40

입력 2017-02-05 11:17

금호타이어 신입사원 초청 '하우스콘서트'
금호타이어 신입사원들이 지난 3일 서울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진행된 ‘하우스콘서트’에 참석해 진선트리오의 연주를 감상하고 있다. 올해 1월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이날 공연 관람과 함께 본사 및 연구소 임원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소속감과 유대감을 고취했다. /사진제공=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는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예술가의 집’ 공연장에서 2017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금호타이어 하우스콘서트’ 행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올해 1월 금호타이어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본사 및 연구소 임원들과 함께 콘서트에 참석해 ‘진선트리오’의 연주와 혼성 합창그룹 ‘허니보이스’의 공연을 관람하고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하우스콘서트는 무대와 객석의 구분 없이 관객들이 연주자를 중심으로 둘러앉아 연주자의 숨소리와 동작 하나하나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작은 음악회로 2002년부터 최근까지 520회 이상의 수준 높은 공연을 진행해왔다.

박유성 금호타이어 HR담당 상무는 “신입사원들이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금호타이어의 기업문화를 체득하고 임원들과 격의 없이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신입사원들과 소통의 기회를 만들어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호타이어는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이 밖에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금호타이어가 참가하고 있는 모터스포츠 및 레이싱 타이어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모터스포츠 경기 관전 및 영암 F1 경주장 카트 체험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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