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 부드러운 손인사~('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종방연)
입력 2017-02-22 19:09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모웨딩홀에서 KBS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종방연이 열렸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을 배경으로 사연 많은 네 남자(이동건, 차인표, 최원영, 현우)의 눈물과 우정, 성공,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2,140개
-
193개
-
4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