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중국 사드 규제 유통업체 악영향 주의해야”
수정 2017-03-03 09:18
입력 2017-03-03 09:18
-중국 한국기업에 대한 규제 강화하는 추세. 사드부지 제공한 롯데그룹에 특히 집중
-유통 업계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기본적으로 제한적임. 한국 유통 기업 실적 대부분 국내시장에서 발생하기 때문
-하지만 면세점은 중국인 기여도 높아 부정적 영향 피할 수 없을 듯
-유통주 중 중국에서 영업하고 있는 롯데쇼핑, 이마트, 홈쇼핑주도 악영향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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