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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낙동강역사이야기관 7일 개관

수정 2017-03-03 10:23

입력 2017-03-03 10:23

경북 상주시가 낙동강이 간직한 역사와 상징성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전시하는 전당인 낙동강 역사이야기관을 7일 개관한다. 상주시 낙동면 낙동1길에 4만 8,558㎡ 부지에 지상 2층 6,400㎡ 규모로 건립한 이야기 관은 어린이 체험관, 4D 영상관, 낙동강 갤러리, 수석 전시실, 생활문화관, 나룻배체험관, 경제 교류관, 세미나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6월 30일까지 무료 운영한다.

또 음식과 숙박업 등을 유치하기 위한 상업시설 용지를 확보해 민자로 부족한 관광 지원시설을 유치할 방침이다.

상주시는 이 시설이 완공됨으로써 낙동강생물자원관과 경천대, 국제승마장과 연계되는 새로운 관광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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