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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측 “北 미사일 발사로 얻을 것은 국제적 고립뿐”

수정 2017-03-06 09:24

입력 2017-03-06 09:24

안희정 측 박수현 대변인은 6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북한이 얻을 것은 국제적 고립뿐”이라고 말했다.

박수현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규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변인은 “북한이 생존을 보장받는 길은 국제사회의 충실한 일원이 되고, 유엔 회원국으로서 의무를 준수하는 것뿐”이라면서 “정부는 스스로의 강력한 안보태세를 바탕으로, 굳건한 한미동맹과 동북아 국가간 협력체계를 통해 철저한 대비태세를 갖춰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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