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특수요원' 한채아, 미소만 지어도 아름다워~(인터뷰 포토)
입력 2017-03-11 12:37
배우 한채아가 10일 오후 서울 삼청동 한카페에서 인터뷰전 포토타임을 가졌다.
배우 한채아가 출연한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은 보이스 피싱으로 날아간 국가안보국 예산을 찾기 위한 비정규직 국가안보국 내근직 요원과 지능범죄수사대 형사의 예측불허 잠입 작전을 그린 영화로 한채아는 남자를 3초만에 뻑 가게 만드는 외모를 갖고 있지만 불 같은 성격 때문에 ‘경찰청 미친X’으로 불리는 ‘나정안’ 역을 맡아 연기했다. 오는 16일 개봉한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820개
-
257개
-
47개
이 시각 주요뉴스
-
개미 주문만 1000억弗 스페이스X 신드롬
마켓시그널
-
25일만에 돌아온 外人 코스피 8100 탈환
마켓시그널
-
-
-
황인범이 살리고 오현규가 끝냈다 16년만에 첫경기 승전보
골프 ·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