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조인성X송중기X박보검, ‘인맥 부자’ 이광수의 황금라인 총출동&또 한 번의 ‘보검 매직’ 예
입력 2017-03-12 08:37
오늘(12일) 오후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 (이하 ‘런닝맨’)에서 이광수가 다시 한번 초특급 황금 인맥을 인증한다. 일요일이>
이날 이광수는 런닝맨 촬영 도중 평소 절친인 조인성, 송중기에게 굴욕을 맛봤다.미션 수행을 위해 아버지가 운영하는 회사 직원들의 소원을 들어줘야 했는데, 그 소원이 바로 본인이 아닌 조인성, 송중기의 사인이었던 것.
한편, 송중기의 사인을 받기 위해 직접 소속사로 찾아간 이광수는 우연히 박보검을 만났고, 짧은 만남이었지만 또 한 번의 ‘보검 매직’이 발휘됐다는 후문.
과연 이광수는 송중기, 조인성을 만나 사인을 받을 수 있을지, 오늘(12일) 오후 6시 25분 SBS ‘런닝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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