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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어닝서프라이즈’에 장중 신고가 경신

수정 2017-04-20 07:00

입력 2017-04-20 07:00

우리은행(000030)이 지난 1·4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하면서 신고가를 경신했다.

19일 우리은행은 전 거래일 대비 0.71% 오른 1만4,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날 우리은행은 장중 한때 1만4,250원까지 주가가 상승하면서 52주 신고가를 다시 쓰기도 했다.

주가 상승은 실적 발표 영향이 컸다. 우리은행은 이 날 지난 1·4분기 당기순이익 6,42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43.95% 증가한 수치다. 또한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9%, 58% 증가한 8조4,006억원과 8,787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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