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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측 “나PD 신작 ‘알쓸신잡’…유시민·유희열과 준비 중” (공식입장)

수정 2017-05-02 10:12

입력 2017-05-02 10:12

tvN 측이 나영석 PD의 신작 프로그램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tvN 관계자는 2일 오전 서경스타에 “‘윤식당’ 후속으로 나영석 PD는 현재 유시민, 유희열과 프로그램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tvN 측 “나PD 신작 ‘알쓸신잡’…유시민·유희열과 준비 중” (공식입장)
사진=서경스타 DB

이어 “촬영, 방송 일정은 미정이며 추가 멤버는 섭외중”이며 “제목은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알쓸신잡)”이라고 설명했다.
이른 바 ‘알쓸신잡’이라고 불리는 나 PD의 신작은 인문학적으로 세상의 이런 저런 이야기를 이야기 해 보자는 기획 아래 탄생하게 됐다.

‘윤식당’ 후속으로 전파를 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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