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나경원, 유시민 질문에 당황 “당대표 도전할 생각이냐”
수정 2017-05-12 11:41
입력 2017-05-12 11:41
JTBC ‘썰전’의 유시민 작가가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지난 11일 방송에서 김구라, 유시민 작가, 전원책 변호사가 나경원 의원과 전화통화를 나눴다.
유 작가는 “홍준표 후보가 당대표에 도전하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있다”고 물었고, 나경원 의원은 “저는 충분히 그렇게 하려고 하지 않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나 의원은 홍준표 후보가 카리스마가 있지만 독단적이라고 장단점을 언급했다.
이에 유 작가는 “나경원 의원님도 당대표에 도전할 생각이냐”고 질문했고 나 의원은 당황한 듯 곧바로 대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 작가가 “벌써 은근히 견제구를…”이라고 말하자 나 의원은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고 답하며 당황해 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10개
-
326개
-
37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