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유럽계 자금 이탈…코스피 숨고르기 국면”
수정 2017-05-15 08:59
입력 2017-05-15 08:59
-KOSPI 사상최고치 경신을 주도했던 외국인 매매패턴 변화 가능성 높아지고 있어
- 달러화 강세·유로화 약세 압력이 커지며 외국인 순매수를 주도했던 유럽계 자금 이탈 예상
-실제로 시클리컬에 이어 주도주로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외국인의 차익실현심리 강화
- 2017년 상승목표치 2,300p에 근접한 KOSPI 보수적 대응 권고. 단기 트레이딩 전략도 내수주와 일부 IT 업종으로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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