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2017년 임원 인사 단행
수정 2017-05-15 09:57
입력 2017-05-15 09:57
삼성전기가 부사장 1명, 상무 3명, 마스터(Master) 1명 등 총 5명의 승진 인사를 15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하상록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고, 박병률, 박희철, 조항규 부장이 상무로 승진했다. 변정수 수석은 마스터로 선임됐다.
기술개발 역량 강화와 해외시장 개척에 역점을 두고 승진자를 배출했다는 게 삼성전기측 설명이다. 또 삼성전기는 R&D인력이 연구개발에만 전념하며 해당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스터 제도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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