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어르신들 위한 ‘약속상자’ 만들기 봉사활동
수정 2017-05-15 14:51
입력 2017-05-15 14:51
동부화재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본점 및 전국 지점 약 2,4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저소득·독거 어르신을 위한 사랑드림 ‘약속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7일까지 동부화재 전국 사업단 및 부서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어르신들을 위해 만들어진 ‘약속상자’는 인근 지역 사회복지관을 통해 저소득·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약속상자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먹거리 위주의 생필품과 동부화재 직원들이 직접 작성한 사랑의 편지가 담겨진다. /정훈규기자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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