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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다 스윈튼, 미소까지도 닮은 훈남 남편 에스코트 받으며 내한!

수정 2017-06-12 08:21

입력 2017-06-12 08:21

틸다 스윈튼, 미소까지도 닮은 훈남 남편 에스코트 받으며 내한!
‘훈남 남편과 은근히 커플룩 맞춰입고 내한~’
틸다 스윈튼, 미소까지도 닮은 훈남 남편 에스코트 받으며 내한!
‘한손은 캐리어를 끌고... 한손은 아내를 이끌고...이 구역의 매너남은 나야 나’
틸다 스윈튼, 미소까지도 닮은 훈남 남편 에스코트 받으며 내한!
‘이른 새벽부터 기다려준 팬들 바라보며 흐뭇미소~’ ‘웃음마저도 닮았네~’

12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배우 틸다 스윈튼이 영화 ‘옥자’ 홍보차 내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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