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이시은 “무섭다는 조영수 작곡가…따뜻하신 분”
수정 2017-06-14 15:44
입력 2017-06-14 15:32
가수 이시은이 조영수 작곡가와 합께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이시은은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MUV홀에서 진행된 이시은의 첫 미니 앨범 ‘바람처럼’ 쇼케이스에서 ”조수 작곡가님은 만나 뵙기 전에 무섭다는 소문만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걱정을많이 했는데, 작곡가님께서 따뜻한 조언을 많이 해주시더라. 감정 잡는 것을 힘들어 했더니, 작고가님께서 호흡을 거칠 게 쓰고 가사를 조금 더 정확하게 하면 감성이 실려 보인다고 하더라”고 말해주었더,
이시은의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바람처럼 떠나버린 너’는 ‘히트 발라드 제조기’로 불리는 조영수와 안영민이 5년 만에 탄생시킨 신곡이다. 이시은의 첫 미니앨범 ‘바람처럼’은 오는 15일 정오에 발매된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552개
-
2,075개
-
18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