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측, 최종훈♥손연재 열애 인정…"조심스럽게 알아가는 중"(공식입장전문)
수정 2017-06-14 16:50
입력 2017-06-14 16:48
FT아일랜드 최종훈이 전 체조선수 손연재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FT아일랜드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 결과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14일 한 매체는 최종훈과 손연재가 지난 2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3개월 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늘 보도된 FT아일랜드 멤버 최종훈과 관련된 당사의 공식 입장 전달드립니다.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중입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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