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측분야 1위' 日 호리바제작소, 대구에 투자
수정 2017-06-27 18:18
입력 2017-06-27 18:18
계측 분야 세계적 기업인 일본 호리바제작소가 대구 물산업클러스터에 투자한다.
호리바제작소는 현재 기술협력 중인 ATT를 통해 300만달러를 투자, 수질측정기기 부문 공동 연구 및 제품 개발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오는 2019년부터 수질분석 키트 및 수질측정기를 생산, 아시아 수출시장 등을 개척할 예정이다. ATT는 대구 국가산업단지 내 물산업클러스터 입주를 확정한 상태다.
호리바제작소는 자동차·과학, 환경·프로세스, 의료, 반도체 등 계측 분야에서 연 매출 2조원 올리고 있는 이 분야 글로벌 톱 기업이다. 대구시는 27일 호리바제작소와 이번 투자와 관련한 협약을 체결했다./손성락기자 ss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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