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mm 물폭탄'에 아수라장된 청주
입력 2017-07-16 18:26
주말 중부지방이 물폭탄에 아수라장이 됐다. 집중호우가 쏟아진 16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도심이 물바다로 변해 차량이 물에 잠겨 있다. 청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청주에는 시간당 90㎜의 비가 내렸는데 이는 관측 이래 7월 시간당 강수량으로 사상 최대다. /청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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