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 18개월로 단축, 병사 봉급도 2022년까지 최저임금 50% 수준↑
입력 2017-07-19 16:41
군복무 단축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19일 문재인 정부의 인수위원회 격인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19일 병력을 50만명 수준으로 감축하고, 병사 복무 기간을 18개월로 줄이는 등의 내용을 핵심으로 한 국방분야 국정과제를 공표했다.
이는 문 대통령이 대선 기간 내건 국방분야 공약과 대체로 일치하는 정책이다.
또한 병사 봉급도 단계적으로 올려 문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는 2022년까지 최저임금의 50%에 도달할 수 있도록 조정할 계획이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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