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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톡] '청년경찰' 강하늘, 9월 11일 입대하는 '미담심장!'

입력 2017-07-20 07:00

지난 1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청년경찰’ 제작보고회에 배우 박서준, 강하늘, 김주환 감독이 참석했다.

배우 강하늘은 최근 수도방위사령부 헌병대 전문특기병에 지원한 후 최종합격해 오는 9월 11일 입대한다.

강하늘은 최근 OCN ‘나쁜 녀석들2’ 노진평 역에 캐스팅됐지만, 군입대 날짜와 촬영 스케줄이 겹치면서 출연이 불발. ‘청년경찰’이 입대 전 마지막작품이다.

한편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고는 전공 서적과 젊음 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8월 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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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하늘, 제작발표회 시작부터 밝은 미소로 긍정 에너지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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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강하늘, 부끄럼 많은 감독님에 아이처럼 지어보이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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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강하늘 씨는미담을 위해 태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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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를 맡은 박경림! ‘즉석투표로 뽑아보는 OO왕 청년경찰은 나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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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왕’으로는 망설임 없이 박서준 팻말을 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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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라왕’으로 뽑힌 강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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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 이름을 전부 외워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강하늘, “현장에 스태프 리스트가 이렇게 붙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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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도 말을 하고 싶은데 스태프를 ‘저기’라고 부르기 미안하니까 스태프 리스트 보고 이름을 기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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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막내는 딱 보면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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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고참은 현장에 잘 안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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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 “두 분 다 드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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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 졸업식 같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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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강하늘 씨는 책도 많이 읽어요. 미담 제조기에서 명언 제조기로 가려고 려고 준비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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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팔찌에 좌우명을 새겨 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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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거짓말이고, 미래는 환상이다. 실존하는 것은 현재 밖에 없다. 현재에 충실히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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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미래가 현재에서 시작하니까, 현재를 살아라 이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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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칭찬에 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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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사이에 모자를 끼고 성큼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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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가 왜 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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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 떨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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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제복 갖춰입고 뽐내는 늠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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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가기 전 선보이는 거수경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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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선 찾기 힘든 경찰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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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박서준, ‘기대되는 브로맨스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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