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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크라운·잇츠스킨 등 59사 상호 변경…전년 比 3% ↓

수정 2017-07-20 16:20

입력 2017-07-20 16:20

올해 상반기 크라운제과(264900), 잇츠스킨 등 59개 회사가 상호를 변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회사분할이나 합병을 진행하며 상호를 바꾼 것으로 집계됐다.

20일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상반기 증권시장에서 상호를 변경한 회사는 유가증권시장 14사, 코스닥시장 45사로 총 59사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61사)보다 3.3% 감소한 결과였다. 유가증권시장법인은 전년 동기와 같았지만, 코스닥시장에서 두 개 회사가 줄었다.

상호변경 사유를 살펴보면 ‘회사분할 또는 합병’이 42.4%로 가장 높았다. ‘회사 이미지 제고 또는 브랜드 가치 향상’이 32.2%로 그 뒤를 이었고, ‘사업 다각화(11.8%)’, ‘CI 통합(6.8%)’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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