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후판 사업 BEP 달성 조선사 협상에 달려"

수정 2017-07-20 16:45

입력 2017-07-20 16:45

포스코는 20일 2·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최근 10주 간 중국산 후판과 열연에 대한 가격 인상이 진행 중이어서 자사도 유통향 후판 가격을 최근 인상했다”면서 “다만, 후판 사업의 손익분기점(BEP) 달성 여부는 후판 메이저 수요처인 조선업계에 달려있다. 올 하반기 조선사 대상 협상에서 가격 인상에 성공하면 BEP 달성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광고삭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