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 광주·전남 혁신도시에서 신사옥 개청
수정 2017-07-20 23:59
입력 2017-07-20 23:51
한국인터넷진흥원은 20일 광주·전남혁신도시 신사옥에서 개청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청사는 지하 1층~지상 8층, 연면적 1만 6,656㎡이며, 558명의 인력이 근무하게 된다.
이로써 광주·전남 혁신도시에는 이전대상 16개 공공기관 중 15개 기관이 이전을 완료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87개
-
522개
-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