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근-이지애,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합류…아나운서 부부의 일상은?
입력 2017-07-21 08:11
김정근과 이지애가 ‘동상이몽 시즌 2’에 합류한다.
김정근, 이지애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정근과 이지애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김정근과 이지애는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결혼 8년 차’ 프리랜서 아나운서 부부의 생활을 전격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예능과 교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KBS 간판 아나운서로 사랑받은 이지애와 탁월한 진행 실력과 수려한 외모로 ‘1등 신랑감’으로 등극했던 MBC 아나운서 출신 김정근의 만남은 결혼 당시 큰 화제와 부러움을 동시에 샀다.
또한 결혼 후 두 사람의 결혼생활은 물론 생후 6개월 된 딸의 모습은 방송을 통해 크게 공개된 적이 없어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공개될 모습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정근과 이지애는 딸 서아를 안고 첫 등장을 알렸으며, 김정근은 힘든 육아에도 불구하고 딸을 안고 연신 카메라에 인사를 하며 ‘딸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김정근과 이지애 커플의 관찰카메라 현장은 오는 24일(월) 밤 11시 10분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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