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4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대
수정 2017-07-21 08:55
입력 2017-07-21 08:55
컴투스(078340)가 4·4분기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신한금융투자는 21일 보고서를 통해 컴투스가 2·4분기 매출액 1,299억원, 46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매출은 전년보다 8% 성장하지만 영업이익은 -4.1% 줄어든 숫자다. 보고서는 서머너즈워의 일본 TV 캠페인으로 인해 마케팅비가 증가하면서 영업이익 역성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4·4분기에는 사상 최대 실적(매출액 1,492억원·영업익 542억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공성전 등 핵심 컨텐츠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또 2018년 상반기에는 지적재산권(IP)를 활용한 신작이 출시되는 만큼 ‘원 게임 리스크’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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