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택시운전사' 매출액 900억...역대 박스오피스 9위
수정 2017-08-29 15:32
입력 2017-08-29 15:32
영화 ‘택시운전사’의 티켓수익이 900억 원을 달성해 화제다.
현재까지 누적된 ‘택시운전사’ 관객수는 1143만 명 가량이며 계속 관객을 동원하고 있다.
국내 역대 박스오피스 에서 관객수 기준으로 10위를 기록했으며 매출액 기준으로는 9위를 달성했다.
평일인 28일에도 55만 명이 관람하며 흥행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사진=‘택시운전사’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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