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서민정 “결혼 후 매일 ‘집밥’해줬더니 남편 20kg 쪘다”
입력 2017-08-29 22:06
‘1대100’ 배우 서민정이 내조 비법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KBS2 ‘1대100’에서는 서민정이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대결하며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서민정은 “남편이 집밥을 너무 좋아해서 항상 집에서 밥을 먹는다”며 “친구를 만나 외식을 하고 들어오는 날이 거의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서민정은 조충현 아나운서가 “어떤 요리를 잘하는지?”라고 묻자 “콩비지 잘하고 감자탕, 탕수육, 짜장면 등 다 한다. 밖에서 먹으면 뭔가 첨가되고 그럴까봐 집에서 해 먹는다”라고 밝혔다.
또 서민정은 “너무 많이 해주다 보니까 남편이 결혼할 때보다 20kg이 쪘다”며 “이렇게 내가 가끔 한국에 와야 살이 빠지고 유지가 된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제공]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1,546개
-
102개
이 시각 주요뉴스
-
-
단독맘스터치 매각 본격화 주관사에 씨티 선정
마켓시그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