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인니 채권 금리 강세 전망”
입력 2017-11-03 09:17
-다음 주 채권시장은 대외요인으로 급격히 상승한 금리가 되돌림 현상을 보이며 강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제롬 파월 이사가 연준 의장으로 확정됨에 따라 대외변수의 불확실성은 어느 정도 해소.
-다만 12월 미국 기준금리 인상여부에 따라 변동성 가능성 존재.
-높은 외국인 비중을 감안하여 대외적인 변수에 집중하며 연말 기준금리는 동결 예상.
-2018년 하반기 중 경기개선, 선진국 금리 인상 지속 등의 요건 충족되면 금리 인상 가능성에 무게.
-장기적으로 펀더멘탈 개선하고 있는 인니 관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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