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 트럼프, 과거 모델 시절 파격적인 누드 화보 ‘시선강탈’
수정 2017-11-07 14:24
입력 2017-11-07 14:24
트럼프 방한과 함께 그의 영부인인 멜라니아 트럼프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멜라니아 트럼프는 슬로베니아 태어나 모델 활동을 하다 2005년 트럼프 대통령의 셋째 부인이 된 바 있다.
그는 화려한 패션과 모델 활동 시절 찍은 누드 사진으로 큰 이슈가 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트럼프 얼굴 많이 보네”,“와 장난 아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럼프 내외는 7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주한 미 오산 공군기지에 도착 후 각자 일정 수행을 위해 헤어졌다.
[사진=지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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