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종료’ 미쓰에이, 민은 떠나고 수지는 남는다? “나를 키워준 회사기 때문에 재계약”
수정 2017-11-09 11:25
입력 2017-11-09 11:25
그룹 미쓰에이의 민(26)이 계약종료로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게 됐다.
9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민의 재계약에 대해 논의 중이었으나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해 자연스럽게 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으며 “미쓰에이의 향후 활동 방식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룹 미쓰에이는 2010년 중국인 멤버 지아, 페이와 한국인 멤버 수지, 민 등 4인조로 결성돼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다.
한편, 미쓰에이의 수지는 솔로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 JYP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수지는 재계약 관련 “지금껏 함께해 온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과 새로운 곳에서 도전하는 것에 대한 두 가지 생각이 있었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지금까지 나를 키워준 회사기 때문에 재계약을 결정하게 됐다. 훗날에 옮기자는 생각이었다”라고 밝혔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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