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개 출판사 대표가 뽑은 '올해의 책'은?
유대인 매개 5,000년 세계사 서술한
'유대인 경제사' 선정...2년 만에 10권 완간
수정 2017-11-22 11:33
입력 2017-11-22 11:33
올해 10권으로 완간된 홍익희 작가의 ‘유대인 경제사’(한스미디어 펴냄)가 출판인들이 뽑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됐다.
44개 출판사 대표의 모임인 ‘책을만드는사람들’(이하 책만사)는 ‘올해의 책’ 대상으로 ‘유대인경제사’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유대인 경제사는 유대인을 중심으로 한 5,000년 세계사의 흐름을 보여주는 책으로 2015년 처음 발간을 시작해 올해 완간됐다.
인문사회과학·자연과학 부문에서는 ‘대서양의 두 제국’(그린비)과 ‘박동환 철학선집’(사월의책), ‘우주, 시공간과 물질’(컬처룩) 등이 선정됐다.
‘추사명품’(현암사)과 ‘보노보노’(거북이북스)는 문학·예술 부문에서,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만나다’(한울림)와 ‘표현적 글쓰기’(엑스북스)는 경제경영·실용 부문의 ‘올해의 책’으로 뽑혔다. 유시민의 ‘국가란 무엇인가’(돌베개)는 ‘올해의 베스트셀러’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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