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6 제이, "기억에 남는 LA 공연…진짜 음악을 하고 있다 느낀 순간"(인터뷰)
수정 2017-12-07 11:46
입력 2017-12-07 11:46
데이식스(DAY6) 멤버 제이가 북미 투어 무대를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로 꼽았다.
데이식스(성진, 제이, 영케이, 원필, 도운)는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소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자신의 고향인 LA에서 공연했을 때 느낀 벅찬 감정에 대해 이야기 했다.
제이는 “북미투어 당시에 제가 원래 살던 LA에 가서 공연을 하게 됐는데 그 무대 섰을 때 기분이 이상하면서도 신기했다”며 “분명 10년 전 그 자리에 앉아서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보면서 행복해하고 즐겼는데 이 무대에 직접 서있으니까 ‘진짜 음악을 하고 있구나’,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행복하게 할 수 있게 됐구나’를 느꼈던 것 같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데이식스는 지난 6일 정규 2집 ‘문라이즈(MOONRISE)’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좋아합니다’는 80년대 후반 록 사운드를 데이식스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록 발라드다. 이번 앨범을 통해 DAY6는 12조각으로 분할된 앨범 커버를 채워가는 1년의 여정을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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