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박진희, 5살 연하 판사 남편 “결혼 포기해야겠다 생각”
수정 2017-12-12 11:35
입력 2017-12-12 11:35
‘동상이몽2’에 출연한 배우 박진희가 결혼을 하기 까지의 과정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됐다.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배우 박진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5살 연하 판사 남편과 소개팅을 통해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그 당시에 ‘결혼을 포기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박진희는 “너무 어린 사람은 남자로 안 보였다. 5살 연하라는 이야기에 소개팅을 3개월이나 미뤘다”고 언급했다.
이어 “3개월 뒤에 만났는데 정말 ‘너는 내 운명’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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