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손동운, '뮤지컬 배우로 변신'
수정 2017-12-12 15:54
입력 2017-12-12 15:54
12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뮤지컬 ‘모래시계’ 프레스콜이 열렸다.
‘모래시계’는 1995년 국민 드라마 ‘모래시계’를 무대화한 작품으로 혼란과 격변의 대한민국 현대사 속에서 안타깝게 얽혀버린 세 주인공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엇갈린 운명과 선택을 다루고 있다. 내년 2월 11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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