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빙 빈센트’ 골든 글로브 장편애니메이션 부문 노미네이트
수정 2017-12-12 16:56
입력 2017-12-12 16:56
2017년을 대표하는 아트버스터 <러빙 빈센트> 가 제7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애니메이션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쾌거를 이뤘다. 러빙>
전 세계 최초 유화 애니메이션 <러빙 빈센트> 가 오는 1월 7일(현지 시각)에 미국 LA 비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리는 제7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의 장편애니메이션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골든 글로브 시상식은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에서 수여하는 상으로 그 영향력이 아카데미상까지 이어지는 전 세계적으로 공신력 있는 시상식이다. 러빙>
영화 <러빙 빈센트> 는 전 세계가 사랑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미스터리 한 죽음을 모티브로, 전 세계 화가들이 10년에 걸쳐 그의 마스터피스 130여 점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재현한 작품으로 전 세계의 107명의 유화 화가들이 10년에 걸쳐 반 고흐 특유의 기법을 고스란히 스크린에 담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러빙>
제75회 골든 글로브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수상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러빙 빈센트> 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러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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