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복주 장애여성공감 대표 인권위 위원으로 임명
수정 2017-12-15 08:00
입력 2017-12-15 08:00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원으로 사단법인 장애여성공감 배복주(47·사진) 대표가 임명됐다.
신임 배복주 인권위원은 「국가인권위원회법」에 따라 대통령이 지명하고 대통령이 임명했다. 임기는 2017년 12월 15일부터 시작해 3년이다.
배 위원은 지난 1998년 장애여성인권운동단체 ‘장애여성공감’을 창립한 후 성폭력피해자 지원 및 여성폭력방지정책 마련 등 활동에 앞장서왔다. 배 위원은 △국가인권위원회 장애인차별전문위원(2008~2010) △서울시민인권헌장제정 시민위원회 전문위원(2014) △여성가족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2014~2016)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공동대표(2014~) △서울시 성평등위원회 위원(2016~)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반성폭력위원회 위원장(2016~)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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