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발행어음 사업 인가심사 보류”
수정 2017-12-15 08:50
입력 2017-12-15 08:50
미래에셋대우(006800)가 금융당국에 신청한 발행어음 사업 인가심사가 보류됐다고 15일 공시했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7월 금융당국에 신청한 발행어음 사업 인가와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의 서면 자료 요청 등 조사 진행으로 인가심사가 보류될 것임을 금융당국으로부터 통보받았다”고 설명했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계열사 간 내부거래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이와 관련해 자료 제출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10개
-
326개
-
37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