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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샤 채진, '리코더 연주하는 줄 알았네~'

수정 2017-12-15 17:05

입력 2017-12-15 17:05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그룹 레이샤(LAYSHA: 고은, 솜, 채진, 혜리)의 데뷔 싱글 ‘핑크 라벨(PINK LABEL)’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레이샤 채진, '리코더 연주하는 줄 알았네~'
레이샤 채진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데뷔 싱글 앨범 ‘핑크 라벨(PINK LABEL)’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레이샤의 ‘핑크 라벨’은 EDM과 레트로, 힙합 등 여러 장르가 섞인 팝댄스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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