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우리 아가....오열하는 유족
입력 2017-12-18 17:32
신생아 4명이 잇따라 숨진 사고가 발생한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에서 18일 한 유족이 신생아 시신이 담긴 상자를 움켜쥐며 오열하고 있다. 시신은 부검을 위해 이날 서울국립과학수사연구소로 옮겨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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