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 예매율 57.4%·1위..'국제시장' 2배 기록
입력 2017-12-20 11:59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감독 김용화)이 압도적인 수치로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무서운 흥행 돌풍을 예고한다. 신과함께-죄와>
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은 이날 오전 10시 기준 예매율 57.4%를 돌파하며 예매 관객수가 22만 7000천 명에 달했다. 신과함께-죄와>
해당 수치는 개봉주 수요일 오전 10시 동일 기준, 역대 박스오피스 2위이자 겨울 극장가 최고 흥행작인 <국제시장> (8만 1000명)의 2배를 훌쩍 넘는 기록이다. 국제시장>
또한 1,200만 관객을 동원했던 하정우의 최고 흥행작 <암살> (13만 4000명)의 예매 수량도 훌쩍 넘는 압도적인 수치라 눈길을 끈다. 암살>
<신과함께-죄와 벌> 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오늘(20일)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신과함께-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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