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아태이론물리센터소장 방윤규 교수

수정 2018-01-09 17:01

입력 2018-01-09 17:01

지면 35면
아태이론물리센터소장 방윤규 교수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APCTP) 제7대 소장으로 방윤규(61·사진) 전남대 물리학과 교수가 선임됐다. 임기는 3년이다.

방 신임 소장은 서울대 조선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럿거스대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응집물리 분야 전문가다. 전남대 물리학과 학과장과 한국 초전도학회 이사, 아태이론물리센터 사무총장을 지냈다. 아태이론물리센터는 지난 1996년 설립된 우리나라 첫 국제연구소로 포스텍에 본부가 있다. 아태지역의 이론물리 및 기초과학 분야에 대한 학술 공동연구와 국제협력, 과학 커뮤니케이션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광고삭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