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근황, 은빛 스커트 입고 포즈 "모처럼 서울나들이"
수정 2018-01-18 15:36
입력 2018-01-18 15:36
엄지원이 sns에 근황을 알렸다.
엄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보은댁과 이별할 시간이 다가오네요.. 모처럼 서울나들이.” 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지원은 실내에서 은빛 치마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새 필모 기대할게요”,“존재감 대박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엄지원 인스타그램]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108개
-
535개
-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