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력’ 개봉 첫날 26만 관객 동원...2018년 개봉작 최고 오프닝 스코어
입력 2018-02-01 07:50
연상호 감독의 기발한 상상력과 류승룡, 심은경을 비롯 박정민, 김민재 그리고 정유미의 색다른 연기 변신으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염력> 이 개봉 첫날인 1월 31일(수) 264,659명(누적 관객수 273,240명)을 동원하며 2018년 개봉작 최고 오프닝 스코어 기록을 경신했다. 염력>
개봉 첫날 264,659명의 관객을 동원한 <염력> 은 류승룡 주연의 흥행작인 <7번방의 선물> 개봉 첫날 스코어 152,808명과 2014년 1월 개봉한 심은경 주연의 <수상한 그녀> 개봉 첫날 스코어 142,843명을 가볍게 넘어서며, 2018년 개봉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렇듯 개봉과 함께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며 역대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염력> 은 압도적 예매율에 이은 폭발적 기세에 힘입어 설 연휴까지 흥행 신드롬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염력> 수상한> 염력>
개봉 첫날 26만 관객을 동원하며 2018년 흥행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영화 <염력> 은 지난 1월 31일(수) 개봉해 상상초월 웃음과 초능력으로 폭발적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염력>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267개
-
490개
-
18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