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 정해인이 들려주는 ‘슬기로운 촬영현장 이야기’
수정 2018-02-01 08:05
입력 2018-02-01 08:05
영화 <흥부: 글로 세상을 바꾼 자> (이하 <흥부> )에서 ‘헌종’역의 배우 정해인이 직접 들려주는 충무로 최고의 제작진이 완성한 독창적인 장면 탄생 비화를 담은 ‘슬기로운 촬영현장 이야기’ 영상을 공개한다. 흥부> 흥부:>
영화 <흥부> 는 붓 하나로 조선 팔도를 들썩이게 만든 천재작가 ‘흥부’가 남보다 못한 두 형제로부터 영감을 받아 세상을 뒤흔들 소설 ‘흥부전’을 집필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사극 드라마. 공개된 ‘슬기로운 촬영현장 이야기’ 영상은 힘을 잃은 가여운 왕 ‘헌종’역의 배우 정해인이 직접 소개해 눈길을 끈다. 흥부>
이러한 노력으로 완성된 연희 장면은 <흥부> 팀 모두가 최고의 장면으로 꼽으며 자신감을 드러내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또한 미술감독으로 오랜 경력을 쌓아온 조근현 감독이 심혈을 기울인 미술적 디테일 역시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속 모든 캐릭터들의 의상을 직접 제작함은 물론, 고도의 작업을 요하는 연희 장면에서 사용된 의상과 탈 등 모든 소품을 수작업으로 완성해 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뜨거웠던 촬영현장과 새로운 ‘흥부전’의 탄생기를 선보인 이번 영상은 배우 정해인의 여심을 저격하는 내레이션까지 더해져 예비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흥부>
자타공인 실력을 겸비한 제작진의 열정으로 완성도를 끌어올리며 설 극장가를 사로잡을 영화 <흥부> 는 2월 14일 개봉한다. 흥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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